나의 꿈 그리고 반기문 사무총장님.
세계의 대통령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분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반기문 총장님.
2006년, 대학입시를 준비하며 구술면접공부를 하며 ,
우리 사회의 큰 이슈가 될만한 것들을 스크랩했다.
북핵문제는 물론 한미FTA까지 다양한 아주 다양한 이슈들로
사회가 들끓고 있었지만 나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UN의 사무총장으로 선택된 것이였다.
'꿈은 크게 가져야 좋다'라는 말을 믿으면서
나는 실제로 큰 꿈을 안고 있다 ㅋㅋㅋㅋㅋ
반기문 사무총장님을 보면서,
꼭 UN이라는 메인이 아니어도 그 아래에 속한
여러 국제기구의 일원으로서 지구촌의 많은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의 내 모습을 상상한다 :)

